
[ PROLOGUE VISUAL ]
2nd ECHO
하늘의 인연,
바다의 소리

"출발에, 작별을." 두 기와 함께 태평양으로. 외로웠던 네 사람이 친구가 되는 여름.
「태평양 바다를 보고 싶어」
세토 내해의 쇼도시마에 사는 아리나의 반 친구 레나는 그렇게 자신의 꿈을 말했다.
개성 강한 중학생 네 명과 파트너 비룡 「히바나」「스바루」와 함께, 여름방학의 대모험으로 날아오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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